유기묘의 실제 사연을 담은 감성 IP로
선순환 모델을 만드는 소셜굿즈 브랜드입니다.
지역 내 유기동물이 증가하고 있으며, 이를 위한 지속가능한 보호·지원 구조와 정서적 연결 기반의 가치 소비 모델이 부족합니다.
봉사활동 중 만난 유기묘의 스토리를 캐릭터 IP로 제작해 굿즈로 판매하고, 수익을 다시 유기동물 보호 활동에 환원하는 구조를 구축합니다. 스토리 기반 IP를 통해 소비자는 자연스럽게 가치 소비에 참여하게 됩니다.
다온
캐릭터 IP · 소셜굿즈